2008년 09월 09일
다음은 당신이예요.
조계사 앞 백색테러, 그 씁슬함.
[속보]조계사에서 오늘 새벽 3명의 시민이 크게 다쳤습니다.
뉴라이트 반대운동에 참여하시지 않았으니 침묵하시겠습니까
안티 MB 카페원이 아니라서 침묵하시렵니까
불교도가 아니라서 침묵하시렵니까
내가 안 다쳤으니 침묵하시렵니까
조금씩 조금씩, 당신의 차례가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때가 왔을때 당신을 위해 일어설 이가 과연 남아 있을까요?
뜬금없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것과 같은 이유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복지부나 여성가족부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최하위계층이 차하위계층으로 승격, 흡수된 후엔 차하위계층이 최하위계층이 되고 새로운 집중지원대상이 되겠죠. 게다가 자기 계층에서 아래 계층으로 추락하는 이들은 항상 있으니
복지예산이나 여성예산 감액을 주장하시는 분들, 그렇게 잘 사시나요?
[속보]조계사에서 오늘 새벽 3명의 시민이 크게 다쳤습니다.
뉴라이트 반대운동에 참여하시지 않았으니 침묵하시겠습니까
안티 MB 카페원이 아니라서 침묵하시렵니까
불교도가 아니라서 침묵하시렵니까
내가 안 다쳤으니 침묵하시렵니까
조금씩 조금씩, 당신의 차례가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때가 왔을때 당신을 위해 일어설 이가 과연 남아 있을까요?
뜬금없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것과 같은 이유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복지부나 여성가족부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최하위계층이 차하위계층으로 승격, 흡수된 후엔 차하위계층이 최하위계층이 되고 새로운 집중지원대상이 되겠죠. 게다가 자기 계층에서 아래 계층으로 추락하는 이들은 항상 있으니
복지예산이나 여성예산 감액을 주장하시는 분들, 그렇게 잘 사시나요?
# by | 2008/09/09 16:06 | In dusk of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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