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양심을 자극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또 가장 효율적인 책임추궁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부 들어서 그 말에 대해 심한 의문이 드는 나날이 계속되네요.
예를 들어서 2메가라든가, '자칭' 건전한 우파들이라든가, '자칭' 애국자들이라든가,
그런데 이번 정부 들어서 그 말에 대해 심한 의문이 드는 나날이 계속되네요.
예를 들어서 2메가라든가, '자칭' 건전한 우파들이라든가, '자칭' 애국자들이라든가,
# by | 2009/06/25 22:45 | In dusk of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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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층이 '가진거 없는 자들' 을 무시하는 풍조를 만들려고 애쓰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가진 것 없는 자들, 잃을 거 없는 자들은 자신의 목숨보다 다른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쉬워지거든요.
자살공격이나 순교나 그 점에서는 마찬가지...